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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 아래, 밑, 위, 안쪽, 왼쪽 통증 등 다양한 통증에 대해. 

 

어느날 갑자기 자고 일어났는데 쇄골에 통증을 느끼거나, 왼쪽이나 오른쪽 등이나 어깨가 이유도 없이 아픈 때가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것들은 목근육 푸는 법이나 어깨 염증과도 연관이 있는데요. 왜 그런 걸까요? 

  

 쇄골이란 목덜미 밑에서 어깨와 연결되는 뼈로 최근 개정된 의학용어로는 장뼈(Clavicle)라고 합니다. 사람의 뼈대 중에서 가장 늦은 시기인 30세 전후에 완전 융합이 되는 뼈대입니다. 

1. 쇄골 통증 특징 


쇄골 통증을 느끼는 분들은 다음과 같은 증상을 이야기하나 환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쇄골쪽에 힘 주면 아프고 그외에는 전혀 아프지 않다.
-쇄골뼈가 바늘로 콕 콕 찌르듯이 아프다.
-어느날 갑자기 쇄골과 어깨 주위가 뻐근하더니 목으로 고통이 옮겨간다. 

-쇄골 위치가 평소와 다르게 비대칭인 느낌이다. 
-숨쉴 때나 특정 행동을 할 때 아프다.  
-운동 후에 아프다. 

2. 쇄골 통증 원인 


-쇄골통증은 단순 근육통이거나 거북목 같은 경추 질환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척추의 틀어짐을 확인하시려면, 거울에 얼굴을 비추고, 실을 이용하여 눈썹의 미간 중앙과 콧날의 중앙, 입술, 턱의 중앙과, 양측 쇄골의 중앙이 일직선에 위치하지 않으면 안면 비대칭입니다. 

이는 척추가 틀어짐을 의미하며, 인체가 과학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느끼실 것입니다. 그 외에도 귀의 높이, 어깨 높이, 좌골 높이, 팔, 다리 길이 다름 증상들도 나타나지요. 

그리고 또, 윗니와 아랫니를 맞물려보면, 중앙의 센터 선이 일직선상에 있어야 정상인데, 틀어져 있으면 턱관절이 틀어졌음을 의미하며, 그 또한 척추가 틀어져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3. 쇄골 통증 병원 


우선 한의원으로 다니는 분들도 있고 정형외과로 다니는 분들도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MRI 검사로 쇄골의 염좌 여부나 모양 등을 진단합니다.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릴리즈볼이나 폼롤러 같은 도구를 이용한 도수 치료 등으로 효과를 보기도 합니다.  

쇄골 같은 뼈에 염좌가 일어난 경우에는 방치한다고 해서 자연치유가 되지 않습니다. 

등이나 신체 다른 부위가 아픈 경우 역시 마찬가지이므로 최대한 빠른 치료가 급선무이니, 관련 정보를 미리 찾아보신 후, 가까운 병원에 빨리 찾아가보시기를 권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빠른 치료로 건강한 생활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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