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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혹 및 아픔 이유 8개 총정리 

 

간혹 겨드랑이 주변이나 밑이 아프거나, 혹 또는 멍울이 만져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사소한 신호는 겨드랑이 피지 낭종이나 겨드랑이 부유방 등 다른 질병의 신호가 될 수 있기에 초기 진단이 매우 중요하니 관련 정보는 놓치지 말고 바로바로 확인하자. 오늘은 겨드랑이 혹과 통증의 원인을 알아보겠다.  

1. 알레르기 반응 

 
탈취제, 향수, 로션, 그리고 바디워시들은 흔한 피부 자극제들이다. 만약 민감한 피부라면, 어떤 것이든 반응을 일으킬 수 있고 고통을 유발할 수 있다. 피부 자극이나 알레르겐과 관련된 다른 증상들은 다음과 같다. 화장품이나 데오드란트 사용으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더 심각한 증상을 피하기 위해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야 한다. 

-염증 
-발진 
-빨개짐 
-부기 
-가려움 
-화끈거림 

2. 면도 

 
너무 거친 면도 또한 왼쪽 겨드랑이 아래를 아프게 할 수 있다. 무딘 칼날이나 더러운 날을 사용하면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모낭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불편함을 피하기 위해 면도할 때는 항상 깨끗하고 날카로운 날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과도한 건조함과 마찰로 인한 자극을 방지하도록 한다. 

3. 감염 

 
세균성 피부염 즉 박테리아는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서 잘 자란다. 그 결과 세균 감염으로 인한 자극이나 통증, 붓기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다른 피부 감염 역시 곰팡이나 숨김염으로 알려진 만성적인 의학적 질환의 결과로 발생할 수 있다. 히드라덴염은 모낭과 유선이 막힐 때, 특히 팔 밑과 사타구니에서 발생한다. 이 질환은 종종 심각한 여드름이 나타난다. 이 경우는 면역체계가 염증에 과민반응하여 두꺼운 흉터와 깊은 피부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통증 외에 다음을 동반할 수 있다. 

-가려움 
-여러 개의 낭종 

4. 근육 좌상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면, 어느 시점에서는 근육이 긴장이 된다. 역도나 근육의 과도한 스트레칭을 요구하는 스포츠 역시 팔의 고통을 초래할 수 있다. 이 통증은 팔 근육과 겨드랑이 부위에서 일어날 수 있다. 경미한 부상의 경우 통증이 보통 1주일 내에 호전된다. 통증이 7일 이상 지속되어 스트레칭과 휴식을 취해도 나아지지 않거나 겨드랑이 근처나 주변에 통증이 있는 혹이 발견되면 의사와 상담해야 하며, 통증이나 혹이 증가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5. 대상 포진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동일한 바이러스인 바리셀라 조스터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다. 가슴, 등, 겨드랑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통스러운 발진을 일으킨다. 치료는 증상을 개선시키고 바이러스를 억제하기 위해 입으로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해야 한다. 만약 개선되지 않는다면, 의사는 환부의 증상을 줄이기 위해 진통제나 항염증 약을 처방할 수 있다. 이 감염의 다른 징후는 다음과 같다.  

-환부에 따끔거림 
-가려움증 
-물집 
-발진이 생기기 전에 심한 통증 

6. 림프절이 부풀어 오른다. 

 
겨드랑이 부근을 포함하여 몸 전체에 여러 개의 림프절이 있는데, 그 수가 더 많아진다. 림프절 안에 있는 세포들은 감염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 체내에 상당한 바이러스성 또는 세균성 감염이 생기면 림프절이 부어올라 겨드랑이 아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7.  유방암 

 
유방암은 겨드랑이 부기와 통증의 또 다른 원인일 수 있다. 초기 단계에서는 증상이 거의 또는 전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암이 유방 바깥으로 퍼지면 림프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팔 아래 작은 혹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러한 확대된 림프절은 불편함을 야기할 수 있다. 겨드랑이나 가슴 주변에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유방암은 가슴에 혹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나타날 수 있다. 치료 방법은 유방암의 종류와 단계에 달려있다. 

8. 협심증 

 
심장으로 가는 혈류량이 일시적으로 감소하여 심한 흉통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이 통증은 심장 근육이 활동을 지속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 질환의 증상은 왼쪽 겨드랑이와 어깨 아래까지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협심증을 치료하려면 그 상태를 관리하기 위한 생활습관 변화와 함께 관상동맥 질환을 약이나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금연, 고혈압 관리, 콜레스테롤 강하, 당뇨병 조절, 정기적인 신체활동 참여 등이 모두 관리계획의 일환이다. 

-피로 
-어지럼증 
-호흡 곤란 
-가슴, 턱, 목의 통증 
-땀이 많이 남 
-메스꺼움과 구토 
-복통 

특히 협심즘, 유방암, 대상 포진 등의 징후가 될 수 있으므로 관련 정보는 최대한 미리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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